패왕별희 4k 상영시간:3시간 2025년 3월26일 35년만에 재개봉 - 원본 필름 영화는 아니어서 아쉬움이 남지만 보고 싶었던 영화가 재개봉을 한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마지막 황제 영화 재개봉을 기다립니다.)

2025. 3. 18. 05:48기초생활수급자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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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0VmAnOrsUrA?si=ygw0rec5CXEjiq-q

 

 

 

 

 

https://youtu.be/bUEjkxOb5N0?si=0ShGpT3wDxVfYEqc

 

 

 

 

대전광역시 은행동 지역 

시내 중심지 지역에 있어서 대중교통접근성이 좋았던 제일극장에서

보고 싶었던 홍콩 영화 작품입니다. 

 

 

대전역 건물 정동 지역 바로 건너편을 쳐다보면은 지금도 보이는

사람의 발길은 끊긴지 오래된 대전에서 한약방 거리로 유명한 낡은 골목길

아카데미 극장 

 

대전 은행동 시내 중심지 골목길 시설은 열약한 계단을 걸어서

올라가면 유리로 만들어진 출입문이 반겨주고 극장 이름이 적혀진 

제일극장 

 

건강한 성인은 5분만 걸어가면은 똑같은 골목길 라인에 자리를 잡았던  

상영관은 깊숙한 지하실 3층에 자리를 잡았던 2005년에 망해서 가게 문을 닫은

대전극장 

 

국민학교를 다닐때 영화 단체관람 체험학습현장 일정이 생겨서 

1,500명이 넘어가는 엄청나게 많은 얼라들이 놀러가서 시끌벅쩍하고

선생님들은 통제가 안되서 애를 먹으며 도깨비 시장통이 따로 없었던

불알 친구들끼리 신나게 떠들고 웃으면서 인디아나 존스 모험 영화를

신나게 구경을 하다가 필름 영사기가 멈춰서

아쉬운 탄성이 흘러나오면서 어어어어어~! 야유를 보냈던 기억이 떠오르는

낡은 건물은 철거가 되기전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는 

신도극장

 

하천 정비와 도시 산업 개발의 일환으로 사라진 신도극장 바로 건너편에는 

오염된 하천에 악취가 풍겨올 정도로 똥물이 흐르고 차량이 다니는 도로로 사용된

바로 진입로에는 동방마트와 목욕탕 건물이 있었는데

대전의 오래된 극장과 마트 건물들은 모두 사라져서 추억으로 남겨졌습니다. 

 

 

영화의 판권을 차지하기 위해서 개입한 실세를 장악을 하면서

홍콩영화 산업의 어둠속에 숨어서 쥐락펴락하면서 행패를 부리던

나쁜 깡패들 조직들의 문제로 홍콩영화는 1990년 마지막 전성기

불꽃을 태우던 돌아가고 싶은 그리운 시절입니다.

 

 

패왕별희 영화가 극장에 간판이 걸렸을때 철없던 시절에는 가진 돈은 없어도

동시상영극장에 불알 친구들과 용돈을 모아서 놀러가서 좋아하는 영화를 보면서 놀았는데

야간 고등학교에 진학을 하면서 어린나이에 일을 하고 사회 생활을 시작하다보니 

만화부터 시작해서 영화와 멀어지는게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패왕별희 영화는 피를 흘리는 잔인한 장면부터 시작해서 조금만 노출이라도

공영방송국 심의에 걸리면 모두 삭제를 해버려서 불완전한 상태로 텔레비전에서

재방영을 해주는 토요명화나 주말의 명화를 통해서 보고 싶었던 영화를 볼수가 있었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 휴일이 찾아오면은 공영방송국에서 영화를 다시 재방영을 

해주는 일들이 있는데 조금이라도 이상한 노출 장면이라고 판단을 내리면 

전부 가위로 편집을 거쳐서 잘라낼 정도로 방송심의검열이 심했습니다.

 

 

무서운 아버지께서 늦은 시간까지 뉴스를 시청을 하시거나 아니면 

보고 싶은 좋아하시는 방송 프로그램이 있으면 보고 싶어도 볼수가 없었고 

얼라들은 일찍 잠을 자야 한다고 혼내셔서 영화가 보고 싶어도 못봐서 

어린마음에 서러워서 하루종일 울었던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1990년 그리운 시절에 공영방송국에서 재방송으로 볼수가 있었던 수많은 영화들은 

가위로 잘라내지 않고 온전하게 그대로 모두 보여주는 일들은 드물었습니다.

 

 

이제는 어느새 벌써 55살 나이를 먹어가면서 늙은 할아버지 중년이 되버렸는데 

일본 기업에서 운영하는 영화관에서 상영예정작품을 찾아보다가

패왕별희 홍콩영화 작품의 제목이 보여서 내가 아는 그영화가 맞는지 55번이나 

재확인을 해봤더니 맞아서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마침 알뜰폰 회사에서는 일본 기업에서 운영하는 극장 산업하고 손을 맞잡고 

제휴 영화 요금제를 선보여서 한달에 한번씩 공짜로 영화를 볼수가 있는데 

땅딸보는 제휴 요금제가 마음에 들어서 선택을 했는데 보고 싶었던

패왕별희 홍콩영화를 다시 커다란 극장 스크린에서 볼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땅딸보는 55살 나이를 먹어가면서 몸이 망가져서 여기저기 안아픈곳이 없는데 

물을 비우기 위해서 심한 날들은 5분에 한번씩 1시간동안 15번을 화장실에 놀러가는데 

3월26일 그날은 위장 밥 그릇을 모두 비워야 편안하게 3시간동안 방해를 받지 않고 

영화를 구경을 할수가 있습니다.

 

 

순수했던 그러한 시절이 있었는지 그리워질 정도로 텔레비전에서 재방영으로

보여주는 패왕별희 홍콩영화를 보면서 

가슴 시리고 슬픈 엇갈린 운명과 이루어질수가 없는 애틋한 사랑들 때문에 

영화를 보는내내 서러울 정도로 엉엉 울었던 추억들이 떠오릅니다.

 

 

아마도 영화관에 놀러가서 35년만에 다시 만나는 보고 싶었던 패왕별희 오리지날

홍콩영화를 보면서 20살 그리운 시절의 순수하고 착한 마음은 남아 있을지 

슬픈 장면이 나오면 서럽게 엉엉~! 눈물을 쏟아낼런지 55살 나이를 먹어가면서 

내가 아는 세상은 아니어서 삭막하다보니 눈물은 메말랐습니다.

 

 

땅딸보는 건망증이 심해서 패왕별희 오리지날 재개봉 소식을 들었으니 까먹지 않도록

저녁 18:00 시간에 맞춰서 미리 극장표는 예매를 할려고 했는데 아직은 영화관

전산 시스템에서 예약은 받아주지 않아서 최소 5일 이전까지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일본 기업에서 운영하는 영화관에 놀러가서 주변의 풍경을 구경을 해보면 

요즘의 영화 같지 않은 이상하고 재미가 없는 영화관들은 텅텅 비어서 썰렁한데 

양들의 침묵 공포영화처럼 35년만에 재개봉 소식을 알리는 영화 작품들이 

극장 간판에 걸리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모습을 만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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